경기언론인클럽 신임회장에 우제찬

경기언론인클럽은 11일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우제찬(65) 전 경인일보 사장을 선임했다.

경기언론인클럽은 이날 홍기헌 이사장이 임기를 마침에 따라 이사장을 회장으로 정관을 변경키로 하고 우 회장을 선임했으며, 취임식은 19일 오전 11시 언론인클럽 사무국에서 가질 예정이다.

경기언론인클럽은 이밖에 이진영 중부일보 주필을 신임 이사, 조형기 경인일보 전문위원을 감사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