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야외음악당서 선발대회 … 연승흠ㆍ이지현씨 뽑혀

14일 저녁 7시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선발대회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관람객 7천여명이 참석해 이를 지켜봤다.
한편 이날 선발대회에서 김용서 시장은 "효원의 도시 수원을 대표하는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역을 맡을 두 주인공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수원시가 개최하는 각종 문화행사에서 홍보사절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편 이날 선발대회에서 김용서 시장은 "효원의 도시 수원을 대표하는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역을 맡을 두 주인공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수원시가 개최하는 각종 문화행사에서 홍보사절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