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의회(의장 홍기헌) 의장단은 18일 오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축대가 붕괴된 팔달구 매교동과 고등동 현장을 방문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하고 관계 공무원에게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매교동 155-53 주변 축대 30여m가, 고등동 199-17번지는 석축 6m가 각각 붕괴돼 지난 16일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응급조치한 상태이며, 3가구에서 모두 4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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