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의장단, 수해 현장 방문

▲ 사진 앞줄 왼쪽부터 홍기헌 수원시의회의장, 이재식 도시건설위원장, 김종기 문화복지위원장, 김영대 경제환경위원장, 명규환 자치기획위원장, 김진관 부의장, 차긍호 의회운영위원장.

수원시의회(의장 홍기헌) 의장단은 18일 오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축대가 붕괴된 팔달구 매교동과 고등동 현장을 방문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하고 관계 공무원에게 조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매교동 155-53 주변 축대 30여m가, 고등동 199-17번지는 석축 6m가 각각 붕괴돼 지난 16일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응급조치한 상태이며, 3가구에서 모두 4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