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마을부녀회, 종이팩 모으기 간담회 개최

수원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순)는 18일 새마을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11명의 관계자와 함께 종이팩 모으기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하고 모범 동을 견학했다.
이날 간담회는 수원시새마을회 송유섭 회장과 수원시새마을부녀회 구 대표 및 한국재활용협회 김상덕 사무국장, 새마을운동중앙회 박미선 사업팀장, 관계직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현재 종이팩 재활용에 대한 홍보와 종이팩을 수거할 수 있는 수거함의 설치 부족으로 가정에서 종이팩을 일반종이와 혼합 배출하고 있다.
또한 참석자들은 주민을 비롯한 공무원들도 종이팩이 일반종이와 함께 배출되기만 하면 종이로 재활용 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해 종이팩 재활용률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12명은 종이팩을 수거, 재활용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인계동협의회(회장 박영일)와 부녀회(회장 최숙자) 지도자 10여명을 찾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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