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공경ㆍ농촌사랑' 실천

정자2동 바르게살기 위원회ㆍ고등동 새마을부녀회 등

▲ 팔달구 고등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홀몸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제공했다.

수원시 동사무소에서는 20일 초복을 맞아 노인공경 행사와 농작물 팔아주기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장안구 정자2동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지영기)는 새마을부녀회와 문고 후원으로 20일 정자2동사무소내 문화관람실 2층에서 홀몸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등 13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 과일, 떡 등을 대접하며 노인공경정신을 실천할 예정이다.

▲ 고등동 새마을문고는 자매문고인 경북 김천시문고에 600여권의 책을 전달하며 김천시의 농산물인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펼쳐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고등동사무소에 전달했다.
또한 팔달구 고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강자)는 지난 14일 동사무소 지역의 홀몸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제공했으며,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윤응자)는 19일 관내 3개소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관내 노인 12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한편 고등동 새마을 문고에서는 자매문고인 경북 김천시문고에 600여권의 책을 전달하며 김천시의 농산물인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펼쳐 2천800㎏, 140마대를 팔고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고등동사무소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