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바이오토피아펀드 10억원을 수원에 소재하는 ㈜에니젠에 투자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에니젠은 2003년 설립돼 동물 질병 진단 시약을 개발하는 업체로 바이오토피아펀드가 투자되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올 2월 110억원 규모로 조성된 이 펀드는 7년간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IT, BT업체에 투자되며 충북지역 업체에 60% 이상 투자토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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