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의 세계, 감독에게 듣는다

경기문화재단, 22일 '토요문화사랑방' 이애림 애니메이션 감독 초청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예술을 꿈꾸는 청소년에게'라는 주제로 경기문화예술자료실에서 운영하는 '토요문화사랑방'에 참여할 청소년, 일반인을 모집한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토요문화사랑방'은 연극, 영화, 만화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장르의 작가, 배우, 연출가 등 문화예술인을 초청해 그들의 입문과 성공과정을 직접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하고, 올바른 문화적 소양과 태도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7월에는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전도유망한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이애림 감독을 초청해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방식과 전망,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참가자들과 토론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 및 일반인은 경기문화예술자료실(231-7281) 또는 이메일(eunju@ggcf.or.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231-7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