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과협회 소속 제과점 10곳 제공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구는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이웃사랑 실천업소' 활동을 연계한 '사랑의 빵(제과) 나눠주기' 활동을 지난 18일과 20일 이틀간 전개했다.
이날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사랑의 빵(제과) 나눠주기'를 제공한 수원시 제과협회 소속 영통구 관내 10개 제과점을 대표해 수원시제과협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사회복지시설(팩토리월드 자활자립작업장, 원천그룹홈)의 장애인과 이의동 노인정 및 신동 거주지역 홀몸노인 등 50여명을 일일이 방문해 빵을 전달했다.

이에 구는 앞으로 '사랑의 빵(제과) 나눠주기' 활동 이외에도 '사랑의 한끼 식사 나눠주기', 이ㆍ미용 봉사활동 등 현장방문 봉사활동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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