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경기본부, 수해복구비 지원

업체당 최고 7억원 지원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이 신속히 피해복구를 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자금을 긴급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기지역 지방중소기업청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발급하는 재해중소기업 확인증을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며, 금융기관이 해당 중소기업에 대출한 일반운전자금의 50%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고 7억원이 지원된다.

자금지원에 대한 문의는 한국은행 경기본부 업무팀(☎031-250-0092, 009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