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수원신문과 함께 할 가족을 찾습니다

중앙일보와 제휴, 경기도 최초의 인터넷신문 운영 등 지역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수원신문이 유능한 인재를 찾습니다. 열정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부문 :

 - 취재경력기자 3명(차장, 부장급 특대)
 - 사진기자 1명
 - 광고경력사원 3명
 - 전문텔레마케터 2명

2. 지원자격:  

 - 취재경력기자는 취재경력 만 3년 이상인 자로서 1964년 이후 출생자
 - 사진기자는 연령, 성별 제한 없음.
 - 광고경력사원은 유관분야 경력 만 3년 이상인 자로서 성별,연령 제한 없음.
 - 전문텔레마케터는 경력 만 3년 이상인 자로서 성별,연령 제한 없음.

3. 지원서류 :  - 이력서(본사 소정양식 홈페이지 다운로드)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 경력증명서(해당자)

4. 접수방법 :  - 2006년 7월 24일 ~8월 15일까지
 - 이메일 접수 : han@suwonilbo.kr
 - 방문 접수 : 인계동 KBS드라마센터 후문 맞은편 서원빌딩 4층 수원신문
 - 문의: 223-3633 (담당자-한영애 팀장)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립니다.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전문텔레마케터 최고대우 월수익 600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