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만들어가는 우리들 세상’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미디어 대전’ … 다음달 7일까지 접수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2006 전국청소년 미디어 대전’에 참가할 청소년들의 영상작품을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수원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며 참가분야는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공익광고, 홍보비디오 등이다.

작품 접수는 지난 22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7일까지이며, 출품 규격은 VHS와 Digital 6mm/8mm로 소재나 주제 제한이 없다.

분야별로 제출된 작품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심, 21일과 22일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가리게 된다.

수상식은 8월 26일 오후 4시 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되며, 단체상과 개인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5명 이내(단편영화는 10명)의 동아리 작품에 주어지는 단체상은 대상과 금상, 은상, 네티즌상 등 모두 6개 팀에 시상하고 개인부문에서는 5명의 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방문과 우편 모두 가능하며, 제출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므로 복사본을 제출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 접수 후 우편 접수 가능)

제출 서류는 소정의 참가신청서와 단체나 동아리 참가자의 경우 소개서와 단체 사진을 첨부해야 하며, 작품 주요사진 2매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미디어 대전 참가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수원청소년인터넷방송국(www.suwonyouth.tv) 전화 (031) 218-0428, 043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