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63빌딩 1호점에 이어 새 단장한 수원 갤러리아 백화점 8층에 2호점으로 선보이는 빈스앤베리즈는 고급스런 유럽풍 델리 카페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여기다 간결하고 심플한 선을 살린 현대적인 미로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멋이 커피한잔의 낭만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커피와 차 등 50여개 음료와 빵 케이크 샐러드 샌드위치 등 30여개 비음료를 포함해 80개의 메뉴를 판매한다. 음료와 먹을거리는 갤러리아 명품관의 식품관 ‘고메 엠포리엄’의 친환경 제품만을 사용, 대표적인 웰빙 먹거리로 차별화 했다.
스타벅스와 커피빈 등 밀려드는 해외 브랜드시장을 제치고 우리나라 자체 브랜드로도 더 품격 높고 신선한 메뉴와 고급스런 멋을 유감없이 선보이는 빈스앤베리스는 그래서 더 한국적인 먹을거리 정서도 적절히 가미했다. 식자재와 매장 분위기를 고급화 하는 등 세심한 배려에도 불구, 가격은 스타벅스와 커피빈 수준에 맞춰 마니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귀한 몸이기도 하다.
커피와 차, 파워주스와 스무디로 구성된 음료부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다양한 음료를 마련, 커피는 이태리 정통 커피원두를, 차는 영국의 명품티를 사용해 유럽현지의 맛을 재현했다.
또 친환경 야채와 과일을 사용한 파워주스와 스무디는 계절과일이 주는 건강과 맛 두 가지 장점을 모두 담아냈다.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세계 각국의 유명 생수(Water Bar)와 유기농 음료를 선보이는 센스도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이름난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호텔 출신의 셰프가 선보이는 모든 메뉴는 그만큼 특별함과 건강을 꼼꼼이 챙겼다. 새로운 스타일의 샌드위치와 샐러드, 디저트 그리고 칼로리를 낮춘 저지방 요거트와 계절별 메뉴 등 다양한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아이템을 갖추었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직장인과 아이들을 위한 실속형 셋트 메뉴도 눈길을 끈다.
특히 블랙베리,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상큼함과 빛깔에 따라 다양한 영양소를 가진 베리류가 음료와 델리 속으로 녹아든 빈스앤베리지만의 특별메뉴.
바쁜 도시의 일상을 찾아온 순수 국내브랜드 베이커리 카페 ‘빈스앤베리즈’가 상큼하고 매력적인 맛과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세련된 멋의 세계로 초대한다.
문의 22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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