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경기도본부, 수해복구 나서

▲ 한국농촌공사 경기본부 직원들이 21일 고양시 수해 현장에서 농경지에 흘러들어온 토사를 마대에 담아 용수로를 복구하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경기본부(본부장 류재헌)는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유실된 고양시 가좌동 863 일원 수해 현장을 방문해 경기본부와 고양지사 합동으로 50여명의 직원들이 유실된 용수로 제방 쌓기 긴급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수해복구는 유실된 용수간선 50여m 마대 쌓기와 매몰된 농경지 약 100여평의 토사를 치우는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