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지난 21일 도ㆍ농 교류를 통해 상호공생의 계기를 만들고자 수원시와 자매결연 마을인 화성시 양감면 요당1리 은행나무마을에서 농촌체험을 했다.
이날 각 구청 통장 및 부녀회장 등 40여명은 치즈 만들기, 떡메치기, 짚공예 등의 농촌체험을 했으며 이어 3.1운동 제암리 유적지를 방문했다.
수원시와 화성시 양감면 은행나무마을은 지난 6월 9일 자매결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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