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1동, 공연 15일전 신청하면 음향기기 등 지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관내 공원을 단순한 체력단력, 휴식의 공간만이 아닌 시, 음악, 전시 등 시민의 문화발표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음악ㆍ미술학원을 비롯해 어린이집, 유치원, 기타 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공연 시작 15일전 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필요한 음향기기 등을 지원하고 공원관리 부서에 협조 요청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영통1동은 지난 평생학습 시범동으로 선정돼 지원된 사업비로 이동식 마이크와 음향기기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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