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경기본부는 27일부터 2박3일 동안 이화수 의장 등 30여명의 조합원들이 수해를 입은 강원도 인제군을 찾아가 복구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수해피해가 심한 원통ㆍ월학ㆍ한계리 3개 지역에 흩어져 도로와 논 복구활동을 도울 계획이다.
이 의장은 "호우피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국민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국민과 함께 하는 노동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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