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지난 25일 '2006년 청소년 어울마당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자녀 40명을 선정해 '장안 청소년 역사 문화 탐방대'를 결성하고 청와대, 방송국, 국립중앙박물관 등 국가 주요시설 및 문화 역사적 현장을 견학했다.
이날 문화 탐방대에 참여한 신모양(송원여중 1년)은 "평소 청와대와 방송국에 꼭 한번 찾아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방문하게 되어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찾아올 수 있도록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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