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부터 8월5일까지
경기도는 27일 경기ㆍ서울ㆍ인천ㆍ강원ㆍ충북 등 5개 시도 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한강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강역사문화탐방은 한강유역 5개 시도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강의 역사ㆍ문화ㆍ유적 및 자연환경에 대한 교육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이번에는 오는 31일부터 8월5일까지 5박6일간 열린다.
이번 탐방에서는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 탐방을 비롯해 한강유람선을 통한 잠실∼여의도 구간 관찰, '한강의 역사와 비전'에 대한 특강, 서울역사박물관 견학, 한강탐사 래프팅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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