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백화점,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점장 전영은) 직원들이 여름철 대비 장애인 보호시설 점검과 시설 보완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가졌다.

지난 12일, 18일, 26일 총 3일에 걸쳐 오목천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누전 2군데 보수 작업, 옥상 TV안테나 시설, 출입구 방충망, 방수 페인트 도색작업 등을 마쳤다.

오목천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1급에서 3급에 해당하는 중증장애아동 3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장애아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아동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