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근 화성시장, 재난위험지구 시찰

최영근 화성시장이 27일 읍면동장을 비롯해 본청 및 사업소 과장급 이상 공무원과 공장ㆍ주택ㆍ산림ㆍ농지 관련 허가부서 공무원 등 100여명과 관내 위험지구를 시찰했다.

이날 최 시장은 최근 발생한 북양동 절개지 사고지역과 장안면 석포리 절개지, 신남동 축대 등을 순시했으며 읍면동장이 주 3회 이상 관내 위험 지구를 확인할 것과 난개발 방지를 위한 지침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현장 시찰후 시청 상황실에서 보고대회를 갖고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읍면동에서 일제 조사된 221개소의 위험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방대책과 응급조치에 대해 의견을 상호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