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은 중ㆍ고교생의 아르바이트가 증가하는 여름방학을 맞아 연소근로자 보호 지도점검 및 최저임금제도 홍보에 나선다.
31일 수원지청에 따르면 PC방, 편의점, 찜질방, 주유소, 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오는 7~25일 연소 근로자의 근로조건과 법위반 사항 등을 점검한다.
또한 최저임금 위반사례에 대한 지도점검과 최저임금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액을 안내하기 위한 '최저임금제도 홍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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