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마 끝 … 무더위 '시작'

지리했던 장마와 호우가 물러난뒤 모처럼 활기를 되찾은 지난달 31일 나혜석 거리 모습. 분수대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만 봐도 더위가 가신다.

이날 수원지역의 수은주는 최고 31.4℃까지 치솟았다. 수원기상대는 8월 한 달 동안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돼 이에 따른 영향으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무더운 날이 많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