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기업 지적민원 해피 콜 서비스' 본격 가동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기업할 맛 나는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업 지적민원 해피 콜 서비스' 2일 본격 가동했다.
구에 따르면 '기업 지적민원 해피 콜 서비스'는 기업체가 지적민원을 신청하면 담당직원이 출장상담후 접수, 조사처리, 결과통보 등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되는 서비스를 말한다.
현재 장안구 관내 등록된 업체는 100개소이며, 대상민원은 10종으로 토지분할, 지목변경, 개별공시지가 등 지적업무와 토지관련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민원실내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2개반 4명으로 편성 운영하고 있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기업 지적 해피 콜 서비스를 통해 기업체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 해소로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로 대민친절 및 기업활동 극대화로 수원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실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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