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여주서 수해복구 봉사

지난 1일 수원시의회 김진관 부의장 등 의원 25명과 사무국 직원 9명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여주군 점동면 삼화2리 피해현장을 방문, 수해주민을 위로하고 피해복구 봉사에 참여하는 한편, 의원들이 모금한 수재의연금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