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주 수원시부시장이 (재)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박종희 사무총장 후임으로 유력하다.
경기도에 따르면 2년 임기를 마치고 4일 퇴임하는 박종희 총장에 이어 소병주 부시장을 후임 사무총장으로 낙점, 조율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병주 부시장은 1973년 기술고시 합격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기도 농정국장, 군포시와 고양시 부시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2월 11일 29대 수원시 부시장에 취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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