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지구대, 아파트 범죄 예방 주민간담회

수원남부경찰서 영통지구대(경감 양동수)는 지난 2일 영통동 우편집중국에서 관내 38개소 아파트 주민ㆍ관리주체ㆍ경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아파트 상대로 발생하는 절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최근 범죄 사례 홍보, 범죄예방에 필요한 각종 교육을 실시, 지역주민의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모 아파트 경비원은 "휴가철 범죄예방에 좀 더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우리의 건의사항도 들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