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새마을회, 평창군 수해복구 활동

사단법인 수원시새마을회(회장 송유섭)는 4일 남녀새마을지도자 및 문고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수해복구활동을 했다.

이날 참석한 최규진 경기도의원(수원5ㆍ한나라당)과 윤주흥 새마을협의회장, 이명순 부녀회장, 유인제 문고회장 등이 1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유실된 농경지 복구작업과 농작물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송유섭 수원시새마을회장은 "지난 7월 21일에는 평창군새마을지회를 통해 수원시새마을지도자들의 성금 400여만원으로 구입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며 "오늘은 인력봉사 활동으로 수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