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임병석)는 오는 26일까지 관내 집단 급식소, 아동 급식시설, 대형 식품접객업소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위해식품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식품조리 과정ㆍ조리원료의 적정성 여부 ▲각종 식재료ㆍ조리식품 보관 상태 ▲사용 식수의 적정성 여부ㆍ종사자 위생상태 등을 점검해 부ㆍ불량식품 적발시 수거해 당일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후 관련법에 의거,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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