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일 '우리가 지켜야 할 농촌 자원' 등 이론 교육
농촌진흥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초ㆍ중ㆍ고 교사 44명을 대상으로 '농업ㆍ농촌 다원적 기능 교사체험 연수' 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올바른 농업ㆍ농촌을 교육하기 위한 사전 과정으로 마련된 교사 체험 연수는 3일 과정으로 첫날에는 화성 한국농업전문학교에서 세계무역기구 체제에서의 농업, 농촌의 가치와 우리가 지켜야 할 농촌 자원 등의 이론 교육이 실시된다.
다음날부터 교사들은 충남 당진의 교육농장과 태안 볏가리마을을 찾아 농촌의 현실을 그대로 보고 느끼며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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