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10년 저소득층ㆍ노인 복지 등

화성시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천여억원을 들여 지역사회복지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지역사회복지계획 최종 용역보고회를 갖고 저소득층복지 등 7개 분야 복지증진계획과 분야별 복지기반 조성을 위한 자원조달 방안 등을 모색했다.
시는 앞서 '함께 하는 복지화성 구현'을 목표로 2007년부터 4년간 지역사회복지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7월 ㈜넥스젠경영연구소에 연구용역을 줬다.
용역결과 각 부문 재원은 ▲저소득층복지 1천37억원 ▲노인복지 1천54억원 ▲보육복지 506억원 ▲장애인복지 449억원 ▲보건ㆍ의료복지 200억원 ▲아동ㆍ청소년복지 39억원 ▲여성ㆍ가족복지 22억원 등 4년간 3천여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시는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부문별 복지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 2007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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