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작업도중 감전 추락

13일 오후 3시30분께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 시도 76호선 변 전신주에서 인터넷 설비공사를 하고 있던 김모(48)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나 중태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로 미뤄 김씨가 작업중 전신주에 설치된 가로등을 만지다 감전돼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