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110곳 위생 점검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폭염으로 인한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관내 대형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에서는 김밥, 냉면육수, 어묵류, 빙과류 등 여름철에 대량으로 소비되는 식품에 대해서는 일부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시 의뢰할 예정이며, 부정 불량식품 적발시 관련법에 의거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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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폭염으로 인한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관내 대형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에서는 김밥, 냉면육수, 어묵류, 빙과류 등 여름철에 대량으로 소비되는 식품에 대해서는 일부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시 의뢰할 예정이며, 부정 불량식품 적발시 관련법에 의거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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