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 처서를 앞두고 마지막 무더위가 기승이다.. 17일 내린비 탓인지 하늘이 청명하다.풀벌레소리도 갈수록 커지고 아침,저녁 제법 가을냄세가 난다. 화성시 태안읍 병점 국도변에 핀 해바라기가 가을을 부르고 있는듯 하다. 김용진 기자 yjkim@suwonilb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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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처서를 앞두고 마지막 무더위가 기승이다.. 17일 내린비 탓인지 하늘이 청명하다.풀벌레소리도 갈수록 커지고 아침,저녁 제법 가을냄세가 난다. 화성시 태안읍 병점 국도변에 핀 해바라기가 가을을 부르고 있는듯 하다. 김용진 기자 yjkim@suwonilb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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