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더위도 피하고…

서점이 인기다. 더위도 피하고 읽을거리가 있어 좋다. 꼭 책을 사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이책 저책 들춰보다 보면 1~2시간 보내기는 안성맞춤이다.

지칠 줄 모르는 올여름 무더위가 엉뚱하게도 시민들의 발길을 서점으로 몰리게 했다. 여하튼 책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