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주 前 부시장, 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 취임

지난 14일 명예퇴임한 소병주 전 수원시 부시장(59)이 (재)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에 취임한다.

소병주 전 부시장은 21일 오전 11시 수원월드컵경기장 3층 연회실에서 사무총장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2년간 월드컵재단 운영을 이끌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