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도로서 60대 추락 사망

18일 오후 5시40분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동수원 사거리 고가도로에서 60대 남자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목격자 최모(41)씨는 "사거리에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고가도로에서 무엇인가 떨어져서 가보니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