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내버스노선 조정 … 301ㆍ305번 통합
수원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중복노선을 통합하고 노선버스를 증차하는 등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유사 노선인 301번과 305번이 301번으로 통합돼 범계역-호평지하도-장안공원-수원역-신장동사무소-평택 견산리 노선을 운행한다.
또 수원청소년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기존 300-1번 버스 이외에 311번(배차간격 50분) 도시형 버스 3대가 추가돼 서수원버스터미널-수원역-성빈센트병원-청소년문화센터-수원버스터미널-평택견산리로 운행 한다..
이밖에 화성 삼성래미안-영통회차장-영통홈플러스-동수원병원-팔달문-안양역을 운행하던 63-1번 버스노선의 경로가 안양역 대신에 장안문-한일타운-파장동까지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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