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친구들아 반갑다"

방학도 좋지만 학교도 좋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의 친구들,선생님 모두 모두 반갑다.

뛰놀던 운동장도 친구들만큼이나 정겹다. 세류동 남수원초등학교가 수원시내 초교 중에서는 제일 먼저 21일 여름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했다.

방학중 누가 건강해졌나 팔씨름을 겨루는 학생들의 모습이 해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