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中企에 '무료 경영자문'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종합 클리닉 시스템' 운영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종합 클리닉 시스템'을 통해 중소기업을 상대로 무료 경영자문을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중기센터는 종합 클리닉 시스템에서 그동안 축적한 도내 3만여개 중소기업의 상담내용과 경영자료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기업 경영에서 부딪히는 수출과 판로, 인재교육, 정보화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재무, 세무, 회계, 인사 및 노무, 특허, 관세 등 기업 경영의 필수 분야 전문가 14명을 경기중기센터에 상주 근무시켜 중소기업들이 무료로 상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경기중기센터는 공장설립지원분야를 별도로 신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법' 등 각종 수도권규제법에 묶여 공장설립이 늦어지는 업체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문의 259-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