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에 문을 연 곡선동 주민자치센터는 서예, 요가, 한지공예 등 8개 프로그램 과정에 모두 250명의 주민이 참여해 124명이 5개월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이번에 수료식을 가졌다.
또한 풍선아트 등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에 250명의 주민이 새롭게 제4기 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개강식도 함께 가졌다.
한편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곡선동의 경우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의 새로운 문화복지 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어 곡선동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센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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