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지사, 24일 화성시 방문

김지사는 24일 오전 화성시를 방문, 이재율 부시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화성시는 넓은 면적과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어 경기도에 최고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는 업무보고를 통해 ▲대기업에 대한 기존 공장 증설 허용업종을 현행 14종외에 의약품, 자동차부품, 반도체 부품 등 추가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의 개정 등 수도권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또 ▲전곡~궁평까지 해안관광도로 확포장공사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는 발안~조암간 도로 확포장공사 ▲극심한 체증으로 물류비용이 급증하고있는 서해안 고속도로 수도권 구간 확장 ▲안산 소사~원시간 광역철도를 남양지구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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