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천냥 하우스 ‘인기’

‘경기가 안좋다’고 이구동성이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IMF 때보다 더 안된다고 아우성이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잘 나가는 업소가 있다. 이른바 천냥 하우스. 단돈 1천원이면 이곳에서는 모든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수원 지동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