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 9월 5일, 첼리스트 정명화 9월 16일

소프라노 조수미는 자신의 국제무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5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조수미 리사이틀'을 갖는다.
조수미는 이날 수원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0대 도시를 순회하며 독창회를 펼칠 예정이다.
또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정명화도 자신의 첼로 인생 51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6일 오후 5시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정명화 리사이틀'을 연다. 문의 230-3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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