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대로 등 11월 30일까지
경기지방경찰청은 26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오토바이 폭주족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집중단속 지역은 ▲수원 영통대로 ▲부천 중앙공원 ▲의정부역 주변 ▲구리 토평자동차로 ▲고양 자유로 등이며 단속 대상은 음주운전과 굉음유발, 불법구조변경, 신호위반, 난폭곡예운전 등이다.
경찰은 폭주족 인터넷카페 검색 등을 통해 예상집결지를 사전에 파악하고 캠코더 등 채증장비를 활용해 증거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