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성매매 예방' 캠페인

수원시 가족여성과는 지난 29일 오후 7시 수원역 앞에서 인권이 보장되는 평등한 사회구현을 위한 '성매매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수원남부경찰서, 수원여성의전화 등 3개 단체 50여명이 참여해 성매매예방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시민의식 개선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