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장애청소년 해병대 캠프 훈련

수원시가 올해로 3회째 이어오고 있는 장애청소년 해병대 캠프에 특수학급 학생과 교사, 자원봉사자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해병대 아카데미에서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열렸다.

캠프 발대식에 참석한 김용서 수원시장은 "장애인들이 자립의지와 사회 적응력을 키우는 데는 학생시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기차여행과 연합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