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ㆍ경희대ㆍ장안대ㆍ동남보건대ㆍ수원여대14일부터 각각 5개 특화 프로그램 교육
수원시는 아주대, 경희대, 장안대, 동남보건대, 수원여대 등 관내 5개 대학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수원평생교육대학'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5개 대학에 5천3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들 대학은 대학별 특성과 시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특화된 5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주대의 '리더십 아카데미과정'과 동남보건대의 '방과 후 아동지도사과정'이 오는 5일, 장안대의 '수화통역전문지도사 과정'이 2일 각각 시작된다.
또 경희대의 '노인운동관리 전문가양성과정'이 오는 8일, 수원여자대학의 '제과ㆍ제빵 기능사 양성과정'이 오는 14일 각각 교육을 시작한다.
대학마다 수시로 수강생을 모집하기 때문에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각 대학 평생교육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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