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함께 하는 가을'

수원시향 정기연주회, 13일 경기도문화의전당

▲ 피아니스트 김용배
수원시립교향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클래식과 함께하는 가을'이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멘델스존 서곡 '한여름밤의 꿈'으로 가을의 문을 두드리고 피아니스트 김용배씨의 협연으로 거쉬인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를 연주하며 교향곡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작품 93'을 선보인다. 전석 5천원.

문의 228-28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