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일 동남아 7개국 바이어 700여명과 수출상담
경기도는 6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경기우수상품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단독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도내 48개 기업체에서 68명의 임직원이 참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7개국 바이어 700여명과 수출상담을 벌이게 된다.
도는 인도네시아가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중심 국가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중소 수출기업의 시장개척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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