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한국문화 배우세요"

수원시, 국제결혼 이주여성 프로그램 11월 14일까지 운영

▲ 수원시는 국제결혼으로 이주한 외국인 여성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는 국제결혼으로 이주한 외국인 여성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수원여자대학에 위탁, 지난 8월 24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글배우기, 한국 음식 만들어보기, 전통예절 체험하기, 우리 민요 배우기 등 언어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한글교육과 우리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강좌로 꾸며졌다.

매주 화ㆍ목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11월 1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주여성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다.

문의 228-2216 (수원시청 가족여성과 여성지원담당)